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저히 너무힘듭니다

여친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됐고, 결국 그녀는 절 떠났습니다. SNS도 제가 못보게 만들고 배신감에 화가 나고, 잊어야 한다는 걸 머리로는 잘 알지만, 마음이 따라주질 않네요. 그녀를 향한 내 감정은 여전히 그대로이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그리워져요. 아무리 바쁘게 지내려 해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기억들이 나를 붙잡아요. 함께 웃고, 손을 잡고, 서로를 바라보던 순간들이 선명하게 떠올라서 미친듯이 괴로워요. 나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는데, 그녀는 이미 나를 떠나버렸다는 현실이 너무도 잔인하게 느껴져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떠나간 사람 잊으셔요 다른 여자분 만나면 그 여자분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아무일없이 생활합니다 현 생활에 집중하셔요

  • 떠나버린 사랑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도저히 못잊을것

    같지만 또 잊혀지는것이

    사람 입니다 혼자만의

    여행이라도 다녀오시면

    어떤가요 사람많은 거리를

    걸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잊혀져 갑니다

  • 네 자신을 더욱 몰아붙여서 현실에서의 그녀을 잊으세요. 종종 찾아오는 이별의 아픔은 영화를 보던지

    노래방가서 노래보면서 잊혀보려고 하고요.

    그게 더 안된다면 그냥 새로운 여자를 만나서 잊으세요. 사랑은 다른 사랑으로 잊혀집니다.

  • 아픈마음과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현실은 너무 속상하지만 그럴수록 본인을 더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함께보내던 시간보다는 나를 위한 시간 내 미래를 위한시간처럼 온전히 나의 행복 나의 발전 나의 미래를 위한 노력으로 시간을 보내시는것이 좋습니다. 슬픔과 우울함에 빠져있다보면 자존감이 떨어지게됩니다.

    그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거기서 빠져나오는 가장 좋은방법은 자기개발, 자기자신을 사랑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올리는 활동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시고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