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자녀에게 통제란 단어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군대도 아니고 무슨 통제라는 단어를 쓰십니까?
자녀는 부모가 통제하는게 아니라 흔히 돌본다는 표현을 쓰는겁니다
자녀가 스스로 할 일을 할 수 있을때까지 부모가 돌보는거죠
저는 중학생 때까지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솔직히 중학생 정도만 되어도 이미 알 거 다알고 자기 생각을 충분히 가질 수 있는 나이입니다
하지만 중학생이면 아직 미성숙한 나이이기 때문에 고등학생이 될 때까진 제대로 된 돌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됐다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모두 성숙한 나이가 됩니다
따라서 고등학생부턴 부모도 돌봄의 방식을 바꾸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