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전력공급회사는 어떤 회사가 있나요?
우리나라의 한국전력과 같이 미국에도 전력 공급회사가 여럿 있을 거 같은데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전력 수요가 늘어나고 이렇게 수요가 늘어나면 결국 이런 전력공급 회사들도 전력 단가를 올릴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미국에 전력공급회사는 어떤 회사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의 전력 공급 회사에는 다음과 같은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듀크 에너지사, 넥스트 에라 에너지사,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사,
엑셀론사, NRG 에너지사, GE 버노바사 등
다양한 회사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한국처럼 공기업형태로 되어 있지 않고 민영화되어 있어 여러개의 기업에서 전력을 공급합니다.
Dominion Energy이라는 회사가 대표적이며 약 1500개정도의 회사가 있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에는 대표적인 전력공급 회사로는 넥스테라, 듀크에너지, 서던 컴퍼니 등이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과는 비교안될 정도로 영토가 크기 때문에 큰 전력회사들이 전력 공급을 담당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회사가 직접적으로 미국에서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사업자는 없습니다. 즉 미국내 사업자는 미국의 민간회사가 전력을 공급하며 가장 대표적인 민간 기업이자 사장회사가 넥스트라에너지입니다. 이외에도 비스트라에너지 컨스털레이션 에너지라는 기업등이 있으며 특정 주에서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발전원을 공급하는 도미니언에너지등과 같은 여러 민간기업과 상장기업들이 존재합니다.
한국은 여기에 송배전과 관련된 변압기나 고압전선등을 납품하는것이지 발전사업자를 운영하고있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에는 넥스트에라 에너지, 듀크 에너지, 서던 같은 주요 전력 공급 회사들이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및 전력 인프라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력 인프라 건설을 담당하는 주요 EPC 기업으로는 플루어 코퍼레이션과 벡텔 코퍼레이션 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한국전력과 달리 넥스테라 에너지, 컨스텔레이션, 도미니언 같은 민간 기업들이 지역별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어요. AI 데이터센터로 인해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이들 기업은 단순한 방어주를 넘어 성장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늘어난 수요에 맞춰 인프라 투자 비용이 요금에 반영되거나 빅테크 기업과의 직접 계약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될 여지도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