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술을 자주 안마시면, 간이나 체질이 변하는지 궁금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약 15년~20년전에는 한달에 두세번정도 회사에서 회식할때,
소주 1병~2병 정도는 마시고, 딱히 뒤탈은 없었습니다.
맥주는 마시면 탄산성분이 체질과 맞지 않아서,
1병만 마셔도 배가 너무 불러서 다른 안주나 물을 마실수 없었습니다.
화장실 소변보러 가는것도, 수분섭취 후에 최소 1~2시간은 기다려야 화장실가는 타이밍이 와서,
딱히 맥주는 마시지 않습니다.
지금 금주한지 5년이 훨씬 넘었는데,
이제 다시 술을 조금씩 마시기 시작한다면,
간이나 내장기관이나 체질에 변화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갑자기 술을 많이 마시기 시작하는건 아니고,
주변에서 식당에 가서는 와인 한두잔 마시는 사람들이 있어서,
저 혼자만 탄산음료나 주스를 마시기에는 조금 어울리지 못하는 느낌이 있어서요.
예전 술을 마실때, 얼굴과 몸이 빨갛게 달아오르는것 외에는,
딱히 뒤탈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