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피부좀 봐주세요. 왜 이러는걸까요? 5월부터 시작되었어요
5월에 12시간 이상을 걸은적이있어요. 2일정도 지나고 빨간점처럼 두 개로 시작되었어요. 저는 그저 너무 많이 걸어 힘들어서 핏줄이 터졌나 하고 별생각 없이 지냈어요.
한달이 지나도 안없어지길래 피부과에 갔더니 습진같다고 해서 약처방받아 연고를 일주일 좀 넘게 발랐습니다. 간지럽거나 아프거나하지 않아요.
좀 줄어드는것 같길래 연고도 안발랐더니 좀 더 지나서는 이렇게 발 옆쪽까지 생겼어요.
습진같나요? 연고를 다시 발라야할까요? 만약 습진이 맞다면 다 사라질때까지 연고를 발라야하는건가요?
요즘 체력이 훅 떨어지는 느낌이라 피곤하기도 하고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면역력때문인가 싶기도 해서
한의원을 가볼까싶은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