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자꾸 포장하는 사람과는 멀리하는 것이 나을까요?

지인 중에 어떤 일이든 일단 자기 자신을 포장합니다

예를들어서 자기가 잘못해서 다른 사람과 언쟁이 일어난 일들을 제가 옆에서 뻔히 봤음에도

또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할 때는

자신의 잘못은 전부 빼놓고 타인과의 언쟁부분만 말합니다

결국 들어보면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고

상대가 나쁘다 이렇게 몰아가는데

제가 옆에서 뻔히 봤던 사건들도 그렇게 만들어버리니 솔직히 보기 좀 그렇습니다

언젠가는 이게 나의 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런 사람들은 빨리 손절하는 것이 오히려 나을까요?

요즘 참 이게 고민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자기를 자꾸 포장하고

    자기의 잘못은 빼고 남의잘못만 말하는건

    이건 상당히 위험한인물입니다

    글쓴이께서는 언젠간  그 당사자가 되실거라 걱정하는데 그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근묵자흑이라고 자기도모르게 물들어

    비슷하게 닮아 가는게 더 큰 문제입니다

    빨 손절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글쓴이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시급

  • 말씀하신대로 언젠가는 본인의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은 최소한으로 다른 사람의 잘못은 최대한으로 부풀려서 이야기하는 심리가 누구에게나 았는 거지만 그 정도가 심하다면 그사람과의 관계는 심각하게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건이 발생하면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지요.

  • 자기 자신을 포장하는 것은 본능이긴 하지만 좀 심하시네요.

    제 생각에는 굳이 그 사람에 심기를 거스르거나 진지한 이야기는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자신을 포장하는것는 좋지 않은데 심지어 자신의 잘못을 빼고 말하다뇨.. 좋지 않는 습관인것 같아요 멀리 거리를 두는게 좋겠다고 보여지세요

  • 느낀대로 행동해야지요.

    나이가들수록 상대방은 더심해지고

    본인은 소통되는사람과 만나게될거에요

    맘이가시는대로하시면됩니다.

  • 글쎄요~???자기 포장도 중요하지만 필요 이상 자기 포장을 잘 하는 친구라면 멀리 하는게 좋아요~그런 친구는 자기밖에 모르고 믿음이 없는 친구일거예요~~

  • 포장을 하는것도 좋지만, 상대방이 봤을때 이게 포장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거리를 둘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크게 도움이 안되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