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
오귀스트 로댕은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 활동한 프랑스의 조각가입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청동으로 조각한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원래 지옥의 문이라는 대형 조각 작품의 일부로 계획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지옥의 문은 로댕이 생을 마감할 때까지 작업한 대형 청동 조각 문이라고 합니다. 단테 신곡 지옥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 이ㅗ에도 키스라는 대리석 조각 작품이 있는데, 이것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의 신곡에 등장하는 비극적인 연인 파울로와 프란체스카의 키스를 묘사한 것이라 합니다.
이 외에도 오귀스트 로댕은 다양한 조각 작품들을 남겼는데, 근대 조각의 아버지로 불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