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연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입니다.
복부CT 검사 전 금식에 대해 궁금하신 듯합니다.
환자의 상태, 병원의 지침에 따라 조금씩 다를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조영제를 사용하는 복부CT 검사를 위해서는
최소 6-8시간의 금식을 하도록 설명합니다.
혹시라도 조영제 투여에 의한 구토 등이 동반되면
위장관의 내용물이 기도로 넘어가는 위험한 상황(흡인)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금식을 해야 합니다.
금식은 물을 포함한 모든 음식이 해당되며,
중요한 약이 있다면 소량의 물과 복용하도록 안내합니다.
담당 병원/의료진에게 문의하시면 더 정확한 설명이 가능합니다.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