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고속철이 다닐수 있는 선로로 만들어야
KTX이음처럼 시속 300킬로가 넘는 고속으로 달릴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기에는 일반 무궁화호가 다닐 선로와 똑같이 보이지만
고속철도가 다니는 선로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보통의 선로와는 다른 장치들이 추가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속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할수 있는 장치라던지 기타 안전장치들이 추가로 설치됩니다.
그리고 선로자체도 고속의 주행에도 문제없게 더 내구성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물론 고속철도가 다니는 선로로 만들어도 기존 무궁화호와 준고속열차인
ITX새마을도 공통적으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중앙선의 경우를 예로 들면 단선이어도 동해나 부산까지 선로가 뚫려 있지만
현재 안동, 의성까지만 고속열차가 다녔던 이유도 이와 무관치 않습니다.
선로의 고속철도화가 진행되어야 하고 승강장에도 기존의 저상승강장이 아닌
고상홈 승강장이 따로 설치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KTX이음은 무궁화호나 ITX새마을, ITX마음과 달리 고상홈에서도 내릴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그래서 전철을 취급 안하는 기차역에서도 기존 저상홈외에 따로 고상홈을 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