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간에는 서로 술을 어느 정도 마시는 것이 소통에 그나마 도움이 될까요?

원래 저도 술을 못 마시는 편은 아닌데 건강과 다이어트 때문에 절제를 하고 있습니다.

지인 부부는 남편이 오히려 술을 체질상 못 마셔서 재미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부부는 가끔 집에서 술을 마시곤 합니다. 안마시고 대화할 때보다는 술을 마시면 기분도 좋아지고

이야기를 서로 티키타카가 그나마 나은 것 같더라구요. 배우자와 어느 정도 술을 마시는 것이 관계 회복이 도움이 되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마시건 안마시건 부부의 대화는 항상 소통이 되어야 되는 부분이죠

    그런데 그 술을 적당히 마시면서 하하호호 될수있는건 축복이죠

    저는 정말 서로다른 사람이 만나 노력을 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노력하지않는 사람들이 더 많죠

    결혼했다고 끝이아니고 평생 맞춰주고 배려해주고 바꾸려고 노력해야하는데

  • 안녕하세요.

    술을 마시면 아무래도 대화가 조금더

    원활하게 되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술은 잘 못먹는편 이지만

    집에서 삼겹살이나 회를 먹을때는

    같이 한잔씩 하는편인데 대화가

    평소보다 훨씬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부 서로의 성향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일단 그냥 말씀드리자면 술 없이 맨정신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게 가장 베스트같긴 해요. 술은 적정량만 마시기도 조금 어렵고 괜히 안해도 될 말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가장좋은거는 주량껏 드시는것이 좋아보여요

    물론 술을 안먹은 맨정신인 상태가

    대화하기는 더 좋습니다

  • 부부 간의 소통에서 술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적정량이 중요해요. 음주가 기분을 좋게 하고 대화를 활성화할 수 있지만, 과음은 오히려 갈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고려한다면, 가볍게 한 잔 정도로 즐기고, 대화의 주제를 다양하게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서로의 취향에 맞춰 즐거운 시간을 만드는 것이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될 거예요. 중요한 건 서로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마음입니다!

  • 부부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서로 소통하는데 원할해질수 있습니다. 술을 먹으면 좀더 과감해지고 속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