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노래방이나 PC방 같은 곳은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불가로 아는데 영화는 상관이 없나요??안녕하세요. 노래방이나 PC방, 찜질방 같은 곳들 보면 보통 10시되면 청소년을 내보내고 출입금지 시키는 곳이 대부분인데.. 최근에 영화관 오니까 10시 이후인 영화를 아무렇지 않게 통과해서 보더라구요. 저는 어떤 장소든 무조건 (부모동반아니면) 10시 이후 출입금지 인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우체국택배 하루만에 올 수 있을까요??우체국택배를 많이 안써봐서 그런데 보통 하루만에 오나요? 오늘 오후12시51분 운송장 출력상태 떴고, 쇼핑몰에서 택배 보냈다고 알람음 떴는데 내일 안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고나라 어플 전화번호 유도 금지 ai문구가 떴는데 이러면 문제가 생기나요?처음으로 중고나라 어플 사용했습니다. 제가 구매자이고 입금 이후 채팅으로 주소/연락처/성함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침마다 배가 아프네요 왜그럴까요???아침에 일어나서 뭘 먹기만 해도 배아 아픕니다. 일상생활에 무리가 갈 정도로 아픈건 아닌데.... 기분나쁘게 조금씩 아파요. 물만 마셔도 아파서 그냥 아침에는 아무것도 안먹게 됩니다. 신기하게 출근해서 일하고 9~10시쯤 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복통이 싹 사라져요. 저랑 비슷한 증상을 가진 분이 계실까요?? 왜 이럴까요 ㅜ
- 생활꿀팁생활Q. 사람이 꿈을 꾸는 이유는 뭔가요???안녕하세요 제가 꿈을 매일같이 꾸는 편인데 어떨때는 또 꿈을 안꾸는 시기??가 랜덤으로 생기더라구요. 피곤함에 따라 다른건지 사람은 왜 꿈을 꾸는지 그냥 궁금해져서 여쭤봅니다
- 생활꿀팁생활Q. 몇시에 자야 아침에 덜 졸리게 깰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제가 보통 11시30분~12시 사이로 자는데.. 아침 6시쯤 일어나면 너무 졸리네요. 일찍 자야지 해도 집와서 집안일하고 뭐하고 하면 금방 시간이 흘러버려요. 아침마다 너무 피곤해서 오늘부터라도 일찍 잠에 드려고 하는데 몇시쯤 자야 적당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들 주무실때 꿈을 자주 꾸는 편인가요? 하루에 몇번씩 꾸시나요?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다른 분들은 주무실 때 꿈을 얼마나 꾸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저는 하루에도 두세개씩 꾸고 매일 꿈을 꾸는 편인데 다른 분들도 그런지,.. 그냥 꿈 안꾸고 일어나면 잠들자마자 깨는 느낌이라 저는 오히려 힘들더라구요(꿈 꾸는게 익숙해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잠을 잘 때 꿈을 꾸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 다들 주무실 때 꿈을 꾸실텐데 저는 특히 하루에도 꿈을 두세개씩 꾸는 편입니다. 꿈을 아예 안꾸는 분도 계시고, 저처럼 자주 많이 꾸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꿈을 왜 꾸는 건지, 그리고 꿈을 꾸면 깊게 못자고 있다는 뜻이라고.. 어디서 봤는데 진짜 맞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오히려 꿈을 꿔야 잠을 잤다는 느낌도 받고 재미있기도 해서 꿈 꾸는 걸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오히려 꿈 안꾸고 바로 깨면 잠들자마자 일어나야하는 느낌이라 힘들더라구요) 다른 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몇 개월 전 퇴사할 때 들었던 욕이 한 번씩 잊혀지지 않고 생각나 힘듭니다.안녕하세요. 2개월 전쯤 직장 일이 너무 힘들어서 퇴사를 결심했고, 지금은 퇴사해서 집에서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퇴사 사유는 너무 많은 양의 업무를 저에게 시키면서도 인력보충이 하나도 되지 않았고, 말씀을 계속 드려도 해결되지 않아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양의 업무가 저에게 가중된 만큼 제 일에도 분명 실수가 있었을테고, 손실이 났을텐데... 그 잘못을 저에게 전부 이야기하고 떠넘기며 너때문에 손실이 이정도다 내가 눈감아준거다 퇴사하면 어떻게 하나 등등 이런 말을 들으니까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났습니다. 인력보충을 해주지 않고 무작정 일만 미친듯이 시켜놓고 니 잘못이다 라고 말해버리니... 퇴사를 햇음에도 한번씩 생각나서 힘드네요 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를 계속 먹으면서 내 나이에 왜 이것밖에 못하지?? 같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안녕하세요. 학창시절에는 나이 먹을때마다 반도 바뀌고 배우는 것도 달라지면서 내가 성장한다는 느낌이 좋았는데 막상 성인되고 직장을 다니면서 일만 하다보니 지치다는 핑계로 너무 자기개발도 안하고 멍청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유튜브나 숏츠 때문에 더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지금이라도 천천히 공부하려고 하는데 이미 20대 후반에 이제 와서 공부하려니 내가 너무 뒤쳐졌나 같은 생각이 듭니다. 공부를 안하겠다는 게 아니라... 그냥 20대를 너무 허송세월 보내지 않았나 하는 기분이 착잡해지는 하루하루를 보내요. 다들 20대 후반에 어떻게 보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