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먹은 사람이 중간에 신입으로오니 텃세오지네요.

진짜 미리확인도 안해보고 혼내듯이 꼽주고 지도 실수잘하면서 작은거에 성내고ㅋ 장난아닙니다. 참고로 공공기관인데 블라인드로 들어오면 다그러나요? 그러면서 고과좀더 잘받고 몇십만원 더가져가려고 텃세 오집니다. 그럴거면 대기업가서 연봉1억찍지 왜 여기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은 정말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겠네요. 공공기관에서의 분위기와 동료 간의 갈등은 종종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블라인드 제도가 도입된 곳에서는 더욱 그러할 수 있습니다. 약점을 찾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공공 기관에 나이가 어느 정도 먹은 상태에서 입사를 했는데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텃세를 부리는 이유가 고과점수를 더 받아서 돈을 더 벌어 가려고 하는것 같은데 아마도 어쩔수 없는 현실인것 같습니다. 서로 협력하고 도와서 일을 하면 좋을텐데 텃세를 부리면서 돈도 더 가져 가려는 사람들이라니.... 힘드시더라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신입으로 왔는데 텃세가있다구요?

    본인께서도 신입이신건가요? 아니면 상급자인데 먹히신 상태인건가요?

    만약 동시기라면 그냥 같이 맞불놓고 조지시면됩니다.

    사사건건 잘못한거 끝까지 물고늘어지고 꼽주고 잡아서 족치면됩니다.

    만약 그게 힘들다면 윗 사람에게 피해자로서 해당 내용을 토로하시면됩니다.

    상급자이면 더 쉽구요.

  • 나이먹은 사람이 중간에 신입으로 오니 텃세가 심하다는 질문입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다양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많은 조직에서는 위계질서가 중요시되며, 나이가 많거나 경험이 많은 신입 직원이 들어올 때 기존 직원들이 불안감을 느끼거나 자신들의 권위가 위협받는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일에서는 감정적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그러니 이를 이용해서 이성적으로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또 공공기관이라고 하여도 이런 것이 경쟁이고 이는 경쟁에서 우위를 얻는 것입니다. 공공기관에서도 승진과 보상에 대한 경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인이 이런 경쟁에서 밀리면 평생 지는 것으로 나와서 사업을 하길 바랍니다. 아니면 본인도 텃세를 사용해서 위로 올라가길 바랍니다. 그게 바로 직장에서 실력을 증명하는 노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