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난 집단생활하면서, 혹은 인간관계에서 그 동기 친구의 포지션이었습니다.
툭하면 나에 대한 험담들이 오고 가더군요.
그리고 '내가 그렇게도 나쁜놈인가?'하고 내 자신을 되돌아봤는데,
그러다가 왜 내가 모함을 받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 집단에서 유일한 '대졸'이었거든요.
즉 자격지심때문이었어요.
그리고 이런 말은 질문자 님한테는 실례가 되는 말인데,
내가 겪은 사례 중 최악인 케이스가
나를 험담하는 사람들보다는
나를 걱정해준다는 사람이었어요.
이런 식이더군요.
'너를 안좋게 보는 사람들 많다'
'다들 나한테 뭐라 한다. 왜 너같은 놈과 어울리냐고.'
처음에는 나를 생각해주는 것 같았는데,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어요.
그 사람이 일종의 가스라이팅을 한다는 것을요..
질문자 님도 그 '이상한 사람들'이 왜 싫어하는 지를 살펴보세요.
진짜 그 동기가 뭘 잘못해서인지,
혹은 자격지심때문인지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