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음 보통 금속의 경우 상온에서 고체상태로 존재하고 고온에서 액체로 바뀌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하지만 독특하게 수은의 경우 상온에서 액체로 존재하고 저온에서 고체로 존재하게 되는데 이를 제외하고 말씀하신 것 처럼 상온에서 고체로 있으면서 저온에서 액체로 존재하는 물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온기준으로 온도가 높아지만 분자 내부에 에너지를 받아들여서 분자구조가 끊어지게 됩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고체에서 액체 상태, 더욱 높은 에너지를 얻으면 기체 상태로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