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이건 누가봐도 뻔히 보이는 이유로 연락을 한 거 같네요
몇년간 안부도 물어보지 않을 정도였다면 굳이 가야 되나 싶습니다
저도 종종 그런 친구들이 있는데 물론 다 참석하진 않습니다
걸러야 될 건 걸러야죠
일단 그 친구분이 앞으로 인연을 계속 이어나갈 친구인지가 중요합니다
몇년만에 연락와서 결혼식이라고 하는건 대부분 결혼식에 부를 친구가 부족하거나 축의금이 목적입니다
그걸 감안하고도 그 친구와 나중을 위해서 인연을 이어가느냐를 따져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전혀 필요없는 그런 인연이라면 굳이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축의금도 물론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