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약을 발명한 인간들은 거의 대부분 사람을 죽이는데 독약을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무수히 많은 목적으로 사람을 죽이는데 사용했어요. <수호전>에는 반금련은 정부 서문경의 약방에서 비상을 가져다가 남편 무대량을 죽였어요.
그리고 전쟁에서도 독약을 사용했습니다. 예를 들어 적들의 식수원이나 우물에 독약을 넣는다거나 간첩을 파견하여 독약으로 암살을 시도하거나 무기에 독약을 묻혀 살상력을 증가시켰습니다. <동관한기>에는 독화살이 전투에 사용한 기록이 나옵니다. 한나라 명제 당시 흉노족에 포외된 한나라의 경공이 화살 끝에 독을 묻혀 공격하여 흉노족에게 극도의 공포감을 주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