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밥먹자고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는데 최근에 부산에 취업을 했어요.
저번에 서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졸업하고 그래서 밥 같이 먹자고 했는데 " 맞네 ㅠㅠ 얼굴 한번 봐야지 근데 지금 일때문에 부산에 내려와있어서 당분간은 시간이 될지모르겠당 ㅠ"
이렇게 와서 나중에 시간되면 보자고 했거든요.
누나가 취업 했다는 얘기 듣고 선물 하나를 샀어요.
선물 전해준다는 핑계로 만나서 밥 한끼 하고싶다고 하면 좀 그런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같이 밥먹자고 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그 누나는 부산에 내려왔다는 핑계로 별로 만나고 싶어 하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으시다면 그냥 일단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짝사랑 하는 누나가 졸업 후 밥 같이 먹자 하고 약속 하고 지금 얼굴 봐야지 했는데
일 때문에 부산에 있고 당분간 시간이 안된다고 하면 그냥 한번 해본 말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만약 짝사랑 하는 누나도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다면 당장 보자고 하지
나중에 시간 되면 보자고 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선물 핑계로 만나서 밥 한 끼 하자고 하면 짝사랑 누나 부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누나가 먼저 연락 오고 만나자고 하면 그 때 선물 드리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어보니 그 누나는 님을 그냥 아는 동생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합니다.
나중에 한번 봐야지는 거절할때 예의상 하는 말로 보이니 먼저 연락오면 만나자고 하는게 맞을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같이 밥먹자고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는데 최근에 부산에 취업을 했어요.
저번에 서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졸업하고 그래서 밥 같이 먹자고 했는데 " 맞네 ㅠㅠ 얼굴 한번 봐야지 근데 지금 일때문에 부산에 내려와있어서 당분간은 시간이 될지모르겠당 ㅠ"
이렇게 와서 나중에 시간되면 보자고 했거든요.
누나가 취업 했다는 얘기 듣고 선물 하나를 샀어요.
선물 전해준다는 핑계로 만나서 밥 한끼 하고싶다고 하면 좀 그런가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미 한번 거절 했는데
다시 먹자고 한다?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만약 정 먹고 싶다면
시간 언제 가능 한 지 정도 물어보세요
취업 선물 줄려고 하는데 밥 한끼 정도 가능하냐 이정도 뉘앙스로 해보시는 것 정도는 괜찮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닭님, 만나서 반가와요 ^^ *
네 닭님, 우선,,, 내용으로 봤을때 상대방은 바쁘다는 걸 티냈으니, 누나를 위한 선물을 하나 샀다면서 꼭 시간될때 연락해달라고 하세요 ㅎㅎ 상대방이 당분간은 안된다는 표시를 했는데 되물어본다면 재촉하는 느낌이 날수있겠습니다...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밤 되셔요 ^^*
선물을 전해주면서 밥을 함께 먹자는 제안은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누나가 취업을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고,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선물도 전해주고 싶고, 오랜만에 얼굴도 보고 싶어서 밥 한 끼 할래?"라고 말하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누나가 바쁜 상황이라면 시간을 조율하는 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도 좋습니다.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