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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다정한허스키104

다정한허스키104

24.07.04

해외여행 갈때 촬영한지 9개월 된 여권 사진을 가져가도 될까요?

제가 다다음주에 4박5일 일본으로 여행을 갈려고 하는데 해외여행 갈때 여권 분실에 대비해서 여권용 사진을 2장씩 가져가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저한테 있는 여권 사진 중에 제일 최근에 찍었던 게 작년 10월에 면허증 발급용으로 뽑았던 거거든요. 혹시 이정도 기간이 지난 여권용 사진을 해외에 가져가도 문제없이 여권 분실에 대처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쓸신잡 탁

    알쓸신잡 탁

    24.07.05

    얼굴이 심하게 바뀌지 않은이상 9개월전 사진이여도 긴급여권만들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일본에서 여권을 잃어버렸는데

    일본 경찰서에서 찾아서 한국에 잘 들어왔습니다

    일본분들이 여권같은건 바로바로 경찰서에 맡길수 있으니 만약 잃어버리면 4시반 전에 경찰서에 한번 가보세요

  • 보통은 6개월이내사진을 붙이라고 할텐데요, 사진과 본인 현재의 외형이 크게 차이가 없다면, 공항검문에서도 자연스럽게 지나갈것으로 보여집니다

  • 해외 여행시 여권을 분실해서 사진이 필요한 경우 최근 사진이 필요한데요.

    제가 알기로는 해당 영사관에서 긴급 여권을 만들어 주는데 그곳에서 사진촬영해서 하는 것 같은데 일본도 그렇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 여권용 사진을 가져가지 마시고요, 여권 사본을 2장 뽑아가세요, 그게 가장 베스트 입니다.

    항상 소지품이랑 지갑은 항상 조심하세요, 그러나 일본은 유럽보다는 안전해서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 성인의 경우, 9개월 이전에 찍은 사진이라도 이를 9개월 이전에 찍은 건지 알 길이 없을 것이고 지금의 모습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문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여권사진이 9개월이 지났다고해서 안되는건아닙니다.

    원칙을 따지자면 6개월이지만 얼굴이 크게 변한게 없다면 9개월도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