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보니 수도 동파 사고가 많던데 수돗물을 쫄쫄 흐르게 틀라고 하던데 온수든 냉수든 방향은 상관없나요?

그동안 수도를 틀지 않고 무심하게 지냈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 겁니 납니다.

동파되면 비용을 떠나서 물도 못쓰고 엄청 불편할 거 같다는 생각하니 덜컥 겁이 나서 틀어놓고 자려고

하는데, 주방과 화장실 다 틀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도 동파 사고가 인해서 온수등 냉수돈 수돗물을 가늘게 흐르게 틀어놓으면 동파를 예방할 수 있어. 습니다. 방향은 어느 방향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 수도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수돗물을 쫄쫄 흐르게 틀 때, 온수와 냉수 모두 상관없이 틀어도 됩니다. 주방과 화장실 모두 틀어주는 것이 좋고,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흐르게 하면 동파를 예방할 수 있어요. 물이 흐르는 속도는 일회용 종이컵을 45초에 가득 채울 정도로 조절하면 적당합니다. 이렇게 하면 동파로 인한 불편을 줄일 수 있으니, 꼭 실천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이런 추운 날씨에는 동파 방지를 위해 온수 쪽으로 수도를 틀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냉수와 온수가 나오는 관이 다르기 때문에 온수관이 얼면 냉수는 나오더라도 온수는 나오지 않을 수 있거든요.

    수도는 한 곳만 틀어놓으셔도 충분합니다. 수면에 방해되지 않는 주방이나 화장실 중 한 곳을 선택하시면 되는데요. 물은 종이컵 하나를 35-45초 정도에 채울 수 있을 정도로 졸졸 흐르게 틀어놓으시면 됩니다.

    이건 개인적인 경험인데 동파되면 수리비용도 많이 들고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수도요금이 조금 나오더라도 동파 예방하시는게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금씩만 틀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온수 방향이 아니더라도 괜찮으며 톡톡 소리가 날 정도로 물이 흘러나오게, 두 쪽 모두 틀어주시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