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을 시작할때 상사분에게 사랑받으려면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까요?

회사 생활을 할때 상사 분에게 잘보이면 회사 생활이 편하다고 들었습니다. 일도 열심히 하겠지만 그래도 상사분에게 사랑을 받으면 더욱 좋잖아요. 가끔 일은 안하고 상사분들과 친하게 지내는 직원들이 있는데 정말 밉더라구요. 저는 일도 잘하면서 상사분에게 인정도 받고 회사 생활도 잘하려고 합니다. 일적으로 가 아닌 상사분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처신을 하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르게 눈이잘보일려고 하면사람만 가벼워보일수있습니다 본인에 업무만 잘해도 상사에 눈에 들어갈것입니다 다른노력은 하지않아도 됩니다

  • 기본적으로 자기가 해야할일에 대해서 잘해야하고 불만 불만불평하지 않으면서 일도 하고 적당한 아부와 비위도 잘 맞춰준다면 상사분이 엄청 좋아하는 직원이 될것입니다

  • 일단 열심히 하는 모습은 기본적으로 보여주셔야 하고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업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신속한 해결능력을 발휘하면 상사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발적으로 일을 찾아서 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자신의 주장을 펼쳐보이는 겁니다. 해결책을 찾아 제시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요. 그리고 다른 동료와의 협력을 통해 팀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하면 좋습니다. 상사들은 효과적으로 팀을 이끌어가는 능력을 중시하기 때문에 협력과 리더십을 발휘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상사분들의 말씀을 잘 경청해야 합니다. 자신의 의견도 표현해야겠지만 적절한 타이밍과 방법으로 이를 전달해야 합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태도로 일해야 합니다. 능동적으로 해결책을 찾아가면서 격려할때는 격려하고 도와줘야 할 때 먼저 나서서 도와드려야 합니다.

  • 예전에는 상사분의 성격을 엄청 잘 맞춰드려야하고 하기도 싫은 회식도해야되고 그랬지만

    지금은 그런건 없습니다. 그냥 시키는일만 깔끔하게 한다면 좋아하세요.

  • 솔직히 상사분이 멀쩡한 사람인지, 아니면 조금 문제라 있는지를 보셔야 하고 그분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선호도를 봐야겠죠. 누군 일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누군 센스 있는 사람들 좋아하고 상사마다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