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약국에서 파는 상비약과 편의점에서 파는 상비약이 다르더라구요?
성별
남성
나이대
38
한 예로, 평소에 소화가 안된다싶으면 약국에서 구매한 까스활명수를 마시는데요. 편의점에 가보니 같은 부채표이지만, 까스활명수가 아니라 그냥 활명수가 있더라구요. 색깔도 다르더군요.
그렇다면 성분까지도 다르다는건데?
왜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상비약은 약국이랑 조금씩 다른 제품을 판매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전상비약을 제외하면 약국에서만 일반약을 살 수 있습니다.
안정상비약에는 물약소화제가 없으며 편의점에 파는 물약 소화제는 약이 아니라 음료입니다.
당연히 효과는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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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파는 의약품은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종류가 한정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소화제 물약같은 경우는 의약외품으로 나와있는데, 의약품보다 효과가 떨어집니다.
말씀하신 까스명수액, 활명수액 등은 의약외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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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최동욱약사입니다.
편의점용 안전상비의약품은 효과보다는 부작용이나 안전성에 좀 더 초점을 맞춘 약입니다. 그래서 성분이 좀 다르거나 성분이 같다면 하루 최대용량에 맞춰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편의점에 있는 상비약의 경우 약국의 약과는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편의점에 있는 약은 한통에 들어있는 개수가 작고 성분도 조금 덜 들어있습니다.
이는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편의점에서 구매가능한 약들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들이 빠진 약들입니다. 외부 제품들은 약국 제품과 처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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