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주인과 가족에게 애정과 충성심이 높으며, 어린이와도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낯선 사람이나 동물에게는 경계심이 있으므로, 어릴 때부터 사회화를 잘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웰시코기는 털이 많이 빠지고, 피부가 약하며, 비만과 디스크에 취약한 편입니다. 따라서 털빠짐을 줄이기 위해 빗질을 자주 해주고, 피부 건강을 위해 샴푸와 린스를 잘 선택하고,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식단과 운동을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거나 과도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