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유명한 건축물과 박물관 등을 가보고 싶어서 올 해 연말쯤에 여행을 가보려고 합니다. 불어를 주로 쓴다고 알고 있는데 외국어가 많이 약해서 걱정입니다. 영어를 쓰긴하지만 주로 현지언어인 불어만 쓴다고 하는데, 직접적으로 현지 사람들하고만 안부딪히고 번역어플 같은거 쓰면 자유롭게 여행하는데 문제 없을까요?
프랑스를 여행할 때 프랑스어를 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프랑스는 세계적인 관광 목적지이기 때문에, 관광객들을 위해 영어를 할 수 있는 인력이 많은 곳입니다. 특히 관광 서비스에 관련된 직업, 예를들면 호텔, 레스토랑, 관광지를 운영하는 직원들은 일반적으로 영어를 할 수 있습니다. 번역 어플도 이용하신다면 큰 문제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