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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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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착한 사람이 나쁘게 변한건 원래 성격일까요?

4년전부터 아는 지인이 있습니다 4년전 처음 만났을때는 착하고 외모도 출중해서 친하게 지냈는데 요즘들어서는 그 지인이 흑화된것처럼 말도안되는 고집과 제멋대로인게 느껴집니다 이건 본래 본성이 드러난걸까요 아님 주변환경때문에 변한걸까요?헷갈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원래 사람은 잘 변하지 않지만 주어진 환경이나 상황이 안좋게 변하면 거기에 따라 사람도 변 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론이 심리학에서 루시퍼 이론이라고 하는데 루시퍼란 기독교에서 타락한 천사를 말하게 됩니다.

  • 사람은 잘 변화지않지만 처음 이미지와 다르다고 느낀다면 정말 그사람이 변화것일수도있고 본인이 변한것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몰랐던 이미지들이 보이기 시작할수도있으니깐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보통 사람의 본성은 잘 변하질 않습니다

    아마 그간 참았던것들이 터져서

    원래의 모습으로 보여지지 않나 싶어요

  • 원래 착한 사람이 나쁘게 변했다는것은 어떻게 변한 모습을 보고 그런지 알수는 없지만 세상에 모든 사람이

    착하다고 프레임을 씌우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한두가지 성품만 보고 착하다고 한건 아닐까요 그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지 않으면

    사람은 알지 못하죠 내면에 들어있는것이 표출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최고 우등생이 서울대에

    가면 착할거라는 생각들을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듯이

    말입니다

  • 사실 사람이라는 동물은 환경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리고 적응하는 특성이

    어떤 동물보다 강한것 같아요 그리고 인간은 본성이라는게 있는데요 가끔씩은 숨기기도

    할수 있는 동물인것 같아요 그리고 처음보다 성격이 많이 변했다면 아무래도 감추어진 성격이

    본래의 모습으로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물론 주변환경이 그렇게 만들었을 가능성도 높은것 같아요

  • 착하게 살아보다보면 사회에서 불이익을 받을때가 참많답니다.

    그런것을 몇번당하다보면 꺠달음을 얻어 흑화하는경우가 있는게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하고요.

    또는 그동안 가식적으로 착한 척을 하다가 본모습을 들어내는걸수도있습니다.

  • 둘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래 나쁜 성격인데 가면을 쓰고 착한척 했던 것일 가능성도 있고 아니면 사회생활을 하거나 여러가지 상황 속 변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