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었더니 완전 호구 취급 당한 기분입니다.

공동주택에 살면서 아이들이 뛰는것에 대해서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5년이 넘도록 한번도 컴플레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제저녁에는 11시가 넘도록 유독 뛰어 다녀서 처음으로 이야기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놀러 오면서 아이들도 함께 뛰어 다니는 거예요

평소에 아무말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밤 11시가 넘도록 그렇게 까지 주의를 주지 않고 뛰어 다니게 했다는것이

완전 호구당한 기분이 드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리포터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나 소음이 불편하게 느껴질 때,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언제나 바람직한 선택입니다. 공동주택에서는 이웃 간의 이해와 협력이 중요하며, 소음 문제는 특히 중요한 문제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뛰어댄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특히 밤 늦은 시간에는 다른 이웃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라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1. 대화: 먼저 다른 이웃에게 얘기하고 상황을 설명하십시오. 친절하고 이해심 있는 언어로 다가가서 뛰는 소음이 불편하다고 얘기하십시오. 이런 대화를 통해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2. 규칙 및 관리: 공동주택이라면 관리규정이나 약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규정을 확인하고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알아보십시오. 관리사무소나 관리자에게 문의하여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3. 타협: 가능하다면 아이들에게 뛰어놀 시간을 조절하도록 부모나 어른들과 협의해 볼 수 있습니다. 밤 늦게까지 뛰는 것을 피하려고 노력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공동체 모임: 이웃들과 함께 공동체 모임을 갖는 것은 불화를 해소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런 모임에서 다른 이웃들과 얘기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습니다.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다른 이웃들과 협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대화와 타협은 좋은 이웃 관계를 유지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똥구리56입니다.


      5년 동안 참아오셔서 대단하십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밤 11시가 넘도록 아무런 제지 없이 뛰어다니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상대방이 이를 인식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처음에 말하셨을 때는 당황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공동 생활에서의 에티켓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과 다시 대화하여 밤 11시 이후에는 조용히 있도록 부탁하고, 계속 무시된다면 관리사무소나 경찰에 신고하여 간접적으로 제지 및 컴플레인을 고려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예 맞습니다 그냥 참고 넘어가면 당연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그때 컴플래인을 해야 작각을 합니다

      우는애기 젖을 더준다 라고 하듯이 그때

      그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