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부업체에서 빌린 주택담보대출 5억원 정도를 1년째 이자를 못내고 연체중인데 대부업체에서 아무 액션도 않하고 있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강제경매를 하게 되면 제가 미리 알수있나요?

4년전 거의 같은때에 1순위로 3%대의 저리에 2억원을 우량금융사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았고 2순위로 금감원에 등록이 된 나름 우수대부업체에서 5억원을 20%의 고리에 주택담보대출을 받았습니다.

원금상환은 전혀 못하고 1년전까지는 모두 이자만 잘 내오고 있다가 현재는 1순위는 조금 연체가 되더라도 무난히 잘 내오고 있는데 대부업체는 1년동안 전혀 못내고 있습니다.

대부업체에서 작년 8월25일에 강제경매에 넘기겠다고 등기가 와서 대부업체 담당자에게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상속을 받아 갚는수 밖에 없다고 전한후로 문자나 전화 한통 없다가 2주일 전부터 매일 이자계산 문자가 오기 시작했고 일주일에 1544 로 오는 대표전화는 전혀 안받고 있습니다.

  1. 강제경매가 시작이 되는지 제가 알수가 있나요? 그때되서 제가 대부에 전화를 해보려고 합니다.

2.만약 제가 집을 포기하고 강제경매에 넘어가면 1순위는 모두 가져갈것이고 민약 2순위 대부가 금액이 모자르더라도 그냥 대부에서 손실처리를 하고 끝나나요? 아니면 압류가 걸려서 마저 갚아야 하나요?

3.현재까지 대부에서 아무 액션을 않하고 있는것이 1순위가 막아주고 있기 때문인가요? 그동안 대부에 이자는 2억원가량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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