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똑똑한참밀드리32입니다.
바로 외국인들 때문이라는데요.
시부야구역 주변에선 젊은 층이나 외국인이 거리에서 술을 마시는 문화가 일상화 해 음주 사고 우려가 커졌다. 여기에 고성방가나 빈 캔 등 쓰레기가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불편도 따랐다.
이에 구는 지난 2019년부터 특히 핼러윈이 있는 10월부터 연말연시 기간에 길거리 야간 음주를 금지해 왔다. 이 조치를 지난 6월 개정, 연중 내내 시행하는 것으로 확대했다.
너무씨쓰러워 민원이 많이 발생해서 그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