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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종료시간이 다 되가네요. 아는 지인에게 전화했더니, 투표 안한다고 하네요.
투표 종료시간이 다 되가네요. 아는 60대 지인에게 전화했더니, 투표 안한다고 하네요. 왜 투표 안하냐고 물으니, 어차피 당선될 사람 정해진 것인데, 왜 투표하느냐고 그러네요. 그래도 지지하는 후보에게 투표를 해야 국민주권을 실천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더니, 아직까지 평생 투표 안했다네요. 이런 사람도 있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론 조사만 믿고 미리 포기하는 것은 별로 좋은 행동은 아닌 거 같습니다. 아직도 변수가 많고 현재 이재명 후보, 김문수 후보, 이준석 후보 3파전이라서 아무리 그래도 결과는 나와봐야 알 수 있습니다. 국민의 소중한 주권을 포기하지 말고
아직 시간이 있으니 투표권을 행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민의 혈세로 투표용지부터 선거비용이 들어가는 거니 일부러 하지 않는 건 좀 아쉽습니다.
사람들 중에 누구를 찍든지 이미 당선될 사람은 정해져 있다는 생각에 투표하지 않기도 합니다. 그래서 투표장 가서 줄서서 기다리는 시간 자체를 아깝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귀찮은 생각에 하지 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질문처럼 투표참전권은 국민이 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권리인데 투표하는게 국민주권 행사하는 게 맞기는 합니다.
투표를 하지 않는 사람들의 관점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본인의 개인 적인 사 생활 때문에 투표를 할수 없는 사람들도 있고 누구를 찍던 간에 결과는 다 똑같다는 식의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경제적 이유로 하루를 쉬는 것 조차 먹고 사는 데 힘들어 질수 있는 사람들도 있지요. 이렇게 다양한 이유로 선거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이미 당선될 사람 이미 정해진 것도 명백한 팩트이긴 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결국 정상적인 투표가 아닌, 부정선거로만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5월17일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 박주현 변호.. : 네이버블로그 > 여기서 그 동안 부정선거로 밝혀졌던 2020년 4.15 부정선거의 팩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투표종료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요 그런 사람 있어요
나라가 잘되를 바라면서
투표를 안하는 사람
저의 지인도 한명 있어요
어자피 이재명이 될텐데
투표 안한다고 했는데 어쩜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이런 사람 많은거 이닐까요
투표 안 하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도 많이 있더라구요 저도 한번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정치판 돌아가는 거 자체가 엄청 짜증이 나고 그냥 누구든 찍기 싫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거의 투표를 안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실제로 평생 투표를 하지 않았다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죠.
그걸 자랑할만한 일도 이닌데 말이죠.
참여 자체가 민주주의의 근본임에도 그렇게 민주주의를 누리기만 하는 것을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멀리 하시죠.
말씀하신 대로 평생 투표 안 하는 사람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보통 여당도 그렇고 야당도 그렇고 그냥 정치인들 자체를 완전히 싫어하는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분들은 투표를 아예 안 하신다고 보시면 돼요 그냥 누가 돼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네, 우리나라는 투표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법적인 제재나 불이익이 없고 사실상 이런 불이익을 주는 국가도 거의 없으니까요. 투표율이 100이 아니라면 하지 않는 분도 있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