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과거 지난 추억에 집착하며 회한에 묻히는 시간이 많아져요
제 나이 50대 후반이며 아내와 장성한 자식 둘을 이룬 단란한 가정입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과거 가족이 여행을 다녀온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며 추억에 묻혀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지난 시간 자잘한 잘못이나 언행을 크게 후회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그동안 나름 최선을 다해 잘 살아 왔는데 왜 요즘 과거의 회한에 사로잡혀 한숨 쉬는 시간이 많아질까요? 우울증일까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