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의 원리를 보면 여러 곳에 같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입니다.
한번 저장된 데이터는 수정이 불가능 합니다.
공개되어 있는 블록체인의 경우 저장된 데이터를 누구나 조회 해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분산 원장 또는 탈중앙화 라고 이야기 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이더리움 소스코드가 github에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코드를 분석을 해보면 만드는 방법을 알 수가 있습니다. (코드 분석이 많이 필요합니다.)
토큰을 보내는 것도 하나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무엇인가를 몇개 보냈다 라는 데이터가 됩니다.
아하 서비스에서 받은 토큰을 다른 지갑으로 전송하는 것도 하나의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