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진은 피부가 덮이긴 했지만 아직 완전히 안정된 흉터 단계는 아니고, 회복 중인 초기 단계로 보입니다. 붉고 따가운 것은 이 시기에 흔하며, 신경 회복의 일부일 수는 있지만 염증이 아직 남아 있다는 뜻도 함께 포함됩니다.
지금은 레이저를 서두르기보다 실리콘겔, 보습, 자외선 차단, 마찰 회피가 우선입니다. 실리콘겔과 창상피복제는 부족한 치료가 아니라 현재 가장 기본이 되는 표준 관리입니다.
진료는 피부과가 가장 적절하고, 재활의학과도 흉터 관리 경험이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외과나 응급의학과로 볼 상황은 현재 사진만 기준으로는 우선순위가 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