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자녀가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경험이 있으신분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작년까지는 안그랬는데 요즘 부쩍이나 말을 안듣고 대화를 안하려고 해요.
밥만먹고 지 방에 바로 들어가버리고 대화를 시도해도 짜증만 부려요 맞벌이부부라 신경을 많이 못 써줬더니 이런일이 생기네요' 좀더 신경쓰고 따뜻하게 대해줄껄 하고 후회가 되네요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중2라고 하신다면 아이들이 사춘기 시기에는
부모가 무슨말을 해도 잔소리로 듣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아이를 통제하고 고분고분하게 만드려고 하시면
오히려 아이에게 악영향을 끼칩니다
따라서 무언가를 요구하기 보다는
아이의 고민이 무엇인지 관심사가 무엇인지
아이에게 잔소리를 한는 말하는 대화가 아닌
듣는 대화법으로 대화를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구체적인 갈등은 다를 수 있겠지만, 일단은 자녀가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에서 기본은, ‘수직관계’에서 ‘수평관계’로 변하는 것이다. 독립을 위한 초석이 되는 것입니다.
미덥지 않아도 인격을 존중해주는 것이 그나마 가장 좋은 해결책 중의 하나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은 대화의 창구를 닫아버리기 때문입니다. 사춘기라는 진동이 시작되면 시계추가 심하게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마도 어린시절부터 맞벌이라서 아이에게 신경써주지 못하는것에 대해서 아이는 마음의 문을 닫은 것으로 볼수있습니다
이러한 관계는 꾸준히 소통을 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할수있습니다.
부모님이 바쁜사정과 그때 못해주었던 것들에 대해서 진솔하에 이야기하시고
지금이라도 조금더 신경써주시고 아이가 좋아하는것들을 지지해주시면서(관심을 주면서) 소통을 해가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는 부모가 마음을 열면 다시 얼마든지 돌아올수있습니다
과거에 일에 대해서 너무 스스로 자책하지마시고 지금이라도 다시 힘내서 관계를 회복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요한 건 대화 밖에 없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하며 포용해야 합니다 너의 마음 충분히 이해해, 많이 힘들지, 엄마.아빠는 늘 네편이야 힘들땐 기대도 되고 고민이 있으면 언제든 도움을 청해도 돼 라며 아이를 다독이고 달래며 아이의 마음챙김을 해주어야 합니다 충분한 서로의 시간을 갖은 후에 대화로 풀어나가보세요 대화는 한번으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북한보다도 더 무서운 건 중2 라는 말이 있듯이 중2 아이들 옆에도 안 가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이럴 땐 내버려 둬야 할 것 같아요
이 시기가 지나면,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춘기 아이와 대화하기는 항상어렵습니다. 부모의 의견이 어긋나면 소리지르고, 이유 모를 반항까지 하니깐요.
1.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세요
2. 적극적으로 공감해주세요.
3.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4. 야단은 짧게 끝내주세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리 아이는 시기가 사춘기가 온 것 같습니다.
사춘기 자녀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땐 멈추어야 합니다 가급적 빨리 멈춰야 합니다
자녀도 답답하고 힘들 것입니다 자신도 왜 그런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함께 웃어주세요. 작은 일에도 큰 소리로 웃어주고 자녀를 믿어주고 인정하고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사춘기는 기다리는 시간이 약인 걸 알지만 실제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죠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와 진지한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시기에는 엄마 아빠의 말이 잔소리로 들리기때문에 말하는 대화법이아닌 듣는 대화법을 통해 아이의 고민 고충 하고싶은것등등을 청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