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감정은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 나이든 여자는 듣는 사람 입장 전혀 생각하지 않는 배려심 없이 함부로 부르는데 듣기 너무 싫고 부담 된다면 있는 그대로 말하고 앞으로 이름이나 다른 정식 호칭 써 달라고 해야합니다. 혹시라도 상대가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는게 걱정되어 속으로만 생각할수도 있는데 기분 나쁜건 약 10분 정도 잠시이며 이후 본인 잘못되었다고 알면 정식 호칭으로 불러주며 분위기 좋아지기도 합니다. 매일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 감정 전달하는게 건강에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