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소 고졸 amd 1년차 연봉협상 고민입니다.

현재 퇴사 의지를 밝혔으나 회사 측에서 잡는 상태로 연봉협상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계속 다니려합니다

기존 0년차 2600받았고 이번에 최소 2850 이상은 받고싶은데요,

희망연봉을 여쮸ㅓ보셔서 3000정도 부르고 2850까지 깎는 정도로 생각하고있눈데 괜찮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질문자님을 잡았다는 것은 그만큼 질문자님의 가치를 인정 받은 거 같은데 그렇다고 2600에서 1년만에 2850으로 올리는 것은 보통의 중소기업에서는 무리가 있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한번 3000을 불러보시고 2850까지 조정을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좀 높아보이긴 한데 회사 업무를 잘 했다면 가능해보이긴 합니다. 일단 연봉협상 시직할 때 일년간 일을 이렇게했기 때문에 이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입장을 확실히 전달 후 협의해보세요. 

  • 네 괜찮습니다. 원래 연봉협상은 일단 세게부르고 깎는 형태로 가는게 기본이긴합니다. 다만 사장에 따라서 중소기업인 경우에는 오히려 진짜 허무맹랑한 연봉을 불러야 더 좋아하는사람도 있더라구요... 직원 면접중에 "이정도 벌려고 회사다녀? 배포거 작네..." 하면서 면접에서 떨구는 경우도 봤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