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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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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2

손흥민의 이적은 이른 감이 있지 않았을까요??

아직 폼이 좋아보이는데 벌써 LA로 가서 아쉽다고 생각해요. 조금 더 수준이 높은 리그에서 뛰다가 이적해온 문제없지 않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25.09.03

    개인이 선택할 문제이긴 하지만

    저는 잘 선택했다고 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손흥민 같은 스타일의 선수들은 주력부터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유럽의 다른 리그에 가서 만약 실패를 하게 된다면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들에 오점을 남길 수도 있던 문제입니다

    고대하던 우승컵까지 받고 박수칠 때 잘 떠난 것 같습니다

  • 어차피 이제 손흥민도 33살 입니다. 이제 길어 봤자 3-4년 입니다. 손흥민도 은퇴후에나 결혼을 한다고 했으니 그러면3-4년 후인 36-37살이 은퇴를 해야 할 나이이고 월드컵을 1년 남긴 지금이 미국으로 이적 할 가장 적당한 나이라고 보여 집니다.

  • 손흥민은 토트넘 전성기 때 빅클럽으로 이적을 했어야 했는데 그 때 연결된 팀이 레알, 바이에른, PSG 였습니다.

    토트넘에 너무 충성한 나머지 매 경기마다 체력적으로 부담되고 혹사 당하지 않았나 합니다. 전성기 때 떠났다면

    더 많은 트로피를 들었을 수 있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좀더 수준이 높은 리그에서 손흥민의 가치가 떨어졌으니가 미국 리그로 간 것이지요.

    현재 뮤럽의 빅리그에서 LA FC만큼의 연봉을 줄 구단은 없습니다.

    손흥민이 확실히 전성기보다는 폼이 떨어진 상황이고 리그 환경, 대우, 은퇴 이후의 삶까지 고려해서 미국을 선택한 것입니다.

  • 손흥민선수의 미국으로의 이적은 사실 다음 월드컵을 위한 준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 될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서 미리 적응을 하기 위해서 간것으로 보입니다.

  • 아직 폼이 좋아 보이기는 하더라도 나이가 33살에 해당하기 때문에 더 수준이 높은 리그로 이적하기 어려운 조건에 해당합니다. 토트넘에서도 여러가지 계산을 한 후 계약 연장 하지 않은것도 나이가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건강관리나 부상을 당하지 않으면 40살까지 현역 생활을 하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