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알바 하게 된 곳에서 만난 직장 상사가 있는데 저랑 3살 차이 밖에 안나서 주말에도 따로 만나고 놀고 친하게 지내요. 근데 오늘 빼빼로 데이 라서 빼빼로 기프티콘을 선물하려는데 빼빼로만 주기엔 심심해서 따로 인사말이나 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하면서 줘야할까요?
질문자님이 직장 상사한테 호감이 있는 건가요? 뭔가 제 생각에는 기프티콘 보다는 직접 주면서 간단한 포스트잇 쪽지만 짧은 편지가 나을 거 같은데 그게 어색하다면 기프티콘 주면서 더 친하게 지내고 싶다거나, 챙겨주셔서 고맙고 다음에 제가 술이나 밥 사겠다고 하면서 감사함과 추후 약속을 또 잡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