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무슨 말씀이신지 알 것 같아요. 내가 하는 일이 잘 진행 됐을때는 이것을 인식하지못하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뭔가 막히는 순간에는 왜 나할때만 이러지? 내가하려고만 하면 왜이러지? 라고 기억하게 되는
심리적 편향일 수 있어요. 나만 인생이 어려운 것 같고 내가 하는일이 제일 어려운 것같고 나만 젤 힘든것 같고 이런생각이 드는것은 질문자님뿐만이 아니에요. 모두다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지금 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내가 무언가에 도전하고 더 잘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래서 너무 엄격하게 본인에게만 그렇다라는 생각을 버리시고 누구나 똑같애! 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면서 시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