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다시봐도익살스러운공작의지는 있는데 실행력 -100인 저를 구원해주실 분저는 의지는 만땅인데 실행이 안됩니다! 게다가 도파민의 빠져서 무기력해지고 실행을 어찌저찌 해도 바로 책읽는게 재미가 없습니다! 실행이 안되고 그냥 눕고 핸드폰이나 보고있는 저를 매일 후회하는데 잘 안되네요... 저한테 좋은 루틴혹은 방법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쩌면자비로운매실나무무서워서 한거짓말이 돌이킬수 없게됬을때혼나기 무서워 거짓말을 했는데 돌이킬수 없다면 어떻게해야할까요?그럴려고 한것은 아니였지만어쩌다보니 라는 말도 그렇지만 잡을수 없이 멀리가버렸는데죄책감이 든다면 다음부터 안그래야겠지만회피하지 않는법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거북처럼바위처럼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입영판정검사에서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입영판정검사에서 실시하는 인지능력검사에서, '양호' 판정을 받았으면 최소한 정상 iq라는 뜻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끝까지에너지넘치는나무늘보안락사에 대해서 어떡해 생각하시나요?인간 안락사에 대해서 어떡해 생각하시나요?암 말기로 인한 환자가 진통제에 의존해서 살아가는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거북처럼바위처럼mmpi 검사 등에서 양호 판정을 받았어도 학교폭력, 직장내괴롭힘, 대학 내 따돌림 등의 가해자가 될수있는 이유는?mmpi 검사 등에서 양호 판정을 받았어도 학교폭력, 직장내괴롭힘, 대학 내 따돌림 등의 가해자가 될수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만족하는까마귀신생아통잠은 언제부터 자나요 답변해주세요신생아 통잠은 언제부터 자나요?잠때문에 너무 힘들어죽겠네여ㅜㅜ백일에 기적이오는건지 너무 졸려죽겠습니다 답변부탁드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단히위엄있는비글잠을 많이자면 많이잘수록피곤한이유왜 잠을 많이자면 많이잘 수록 피곤한가요ㅜ 그렇다고 적게자도 안피곤한건 아닌데ㅠㅠ 매번 시험기간이나 학기중에 고생입니더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반반한고니160나만의 무기력증 극복하는 방법 공유해요저는 휴대폰없이, 연락을 일체 받지 않는 상태에서 바닷가 근처 숙소에 방잡고 산책하면서 책도 보고 필사도 하며 여유롭게 보내면 바로 회복되는데, 휴대폰없이 지내는 것조차 안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끝까지부드러운전복죽비관적인 성격의 가족들 우을증 무기력증 가족불평 불만 많고 비관적인 가족 어떻게 생각해요?어떤 문제가 생기면 불평 불만 하소연 하는데들어주다 보면 가족이니까 나의 일 처럼 해결해 주고 싶은 마음이 커서 조언도 하고 해결책도 제시하고 했지만 엄마와 친언니는 이겨낼 마음의 자세가 안보여요. 희망적인 태도를 유도해도 결국 비관적인 이야기만 하니 들어주는것도 이해하는것도 지쳐요. 제가 미칠 지경이예요. 저는 나름 노력하고 도와주려고 하는데 성에도 안차는거 같고. 계속 서운해하고 가족들 모이면 모두 본인 생각만 하는거 같고 바라는것만 많고 삐지고. 사람 불편하게 하는 말들 ㅠ ㅠ 답답하고 어색한 분위기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서든 자기 불만을 표정이랑 말투로 표현하면서 솔직하지 못한 답변으로 사람 답답하게 해요. 화났냐고 물으면 아니라고 하면서 행동이나 말투는 퉁퉁거리고 짜증내고 ㅠ ㅠ 제앞에서 죽고 싶다는 얘기도 많이하고. 저는 이런 가족이지만 정말 가족을 너무나 사랑해요. 똘똘 뭉치면 해결 못할것 없다 생각하고 희망을 갖고 해결해 보자고 이야기도 자주 했어요. 하지만 소용 없어요. 악순환의 반복이예요. 평생 그런 성격으로 사셨지먼 심하게 느껴지는게 20suswo 나아지는게 없는거 같아요. 정말. 저도 사라지고 싶어요. 그런 모습 행동들 보는 저는 오죽할까요? 저는 하나도 안 힘든줄 아나봐요. 제가 없어져야 이 반복되는 굴레에서 벗어날까요? 살면서 힘들고 답답한일 있을 수 있죠. 이해해요. 그렇다고. 매번 그렇게 힘들다 죽고싶다. 좋은쪽 이야기해도 안되는쪽으로 비관적으로만 받아치니 진짜 속이 터져요. 가만 있어도 속이 답답해서 숨이 잘 안쉬어지고 눈물이 주룩주룩 흘러요. 가족들의 답답한 현실이 너무 힘들어요. 가족 모두 우을증에 무기력증을 격고 있는거 같아요.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가장믿음직한포도잼친구가 제가 사는 동네의 시세를 알아봤다고 합니다.대학에서 만난 친구고 안지는 2년 정도에요. 저는 대학 졸업 후 자취를 하고 있는데 얼마 전 친구와 제가 사는 동네에서 만났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 갑자기 친구가 “이 동네의 시세를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비싸더라, 아까 동네 구경을 해보니까 조용하고 좋아서 나도 이 곳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아봤어” 친구와는 저녁에 만났고, 제가 역 앞에서 친구를 기다린 후에 바로 함께 역 근처 음식점에 왔기에 친구가 동네 구경을 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을 텐데, 또 집 시세를 알아본 것도 꽤 예전부터 알아본 것 같아서 뭔가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뭐라 설명하기는 애매하지만 아무튼 썩 좋지는 않았어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느끼는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