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짜로철저한자칼무당은 정말 미래를 볼 수 있나요?ㅜㅜ전화로 2번 다른 사람에게 본적이 있어요믿진 않지만 궁금해서 본거 같아요항상 보기 직전에 보고싶지 않다 또는 보지 말라는 신호인가? 라는걸 느꼈어요그리고 어떤 곳은 부적이나 초가 있다 원하면 안내해 주겠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효력이 떨어진다 라고 하더라구요..믿진 않지만 계속 머릿속에 맴돌아서 스트레스 받아요ㅠㅠ무당은 과거와 현재만 보는건가요? 아니면 미래도 볼 수 있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매일여린초밥직업 추천 부탁드립니다. 어떤 직업이 좋을까요?IQ 검사에서 지능 검사를 했는데 제 재능은 뭘까요?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압도적으로끼가넘치는식빵가족들과 더 행복하게 지내려면 어떤 노력을 하는 게 좋을까요?가족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사소한 말이나 행동 때문에 서운해질 때도 있고, 반대로 작은 배려만으로도 분위기가 훨씬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서로 더 잘 이해하고 편안하게 지내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예쁜쿠스쿠스35팝콘 공장 일은 어떤가요? 일이 많이 힘든가요?혹시 팝콘 공장에서 일해보신 분이 있을까요?아니면 과자 스낵 공장 이런 곳도 포함해서요힘쓰는 일이 많을까요?당연 택배상하차보단 나을 것 같긴 한데 팝콘공장은 어떨지 모르겠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활발한불독164남자친구랑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겨우 1년을 넘겼습니다.그 와중에 많이 크게 싸우고작게도 싸웠어요.작게 싸울땐 먼저 잡아주고 사과도 계속 해주지만 크게 싸움으로 번질때면 이제는나 몰라라 하고 못참겠는지 욕도 오갑니다.항상 착할줄 알았지만 남친도 사람이니까요..저도 심한건 알아요 제가.이제는 예전처럼 못해줄것 같다 해도 시간지나면 언제 그랬냔듯이 서로 좋아죽습니다.장난도 치고 남친은 현재 자격증 공부중인데 늘 마중갑니다해줄게 이것밖에 없어서 유일한 낙이였는데 어제 미리 가서 기다렸는데 연락으론 이미 나왔답니다 그치만 저는 못봤어요.알고보니 조금 일찍 나와 핫도그하나를 먹고있었대요 작은 거짓말이잖아요.ㄱ카페에 도착했단 사진도 예전사진보냈어서 거짓말친거고또 그런걸로 인해 나중에 어떤 거짓말이 나올지 몰라서먹했습니다 조금 귀찮았대요.트라우마도 있는 상태인데 집착도 하기싫고 오히려 더 그렇게 됐습니다.그래서 진심으로 미안하다 안그러겠다 하더니 끝나고 그런지도 몰랐고요 엄청 크게 뭐라했습니다.사과는 했지만 오죽했으면 혼자 먹고 잠깐 혼자있을 시간도 못갖냐며 말하더군요.공부가 힘들어서요.어느정도 이해합니다.저는 왜 말 안하며 또 제가 거슬리나 불편하냐 싫냐했지만 그럴까봐 말 안했답니다.저는 저대로 이해가 안가고 남친도 그랬습니다.결국 헤어지잔 말이 나왔는데 마지막으로 합의 봤습니다.안되면 헤어지기로.끝까지 사과 안받아준 제 잘못이 크겠죠.공감은가도 사과는 해줬는데 제가 잘못한거 같아요.놓아야할 관계인데 제가 억지로 잡고있는거겠죠..?너무 슬프고 힘듭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범한청설모129독기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어떤 목표를 정해놓고 나아감에 있어 성공하려면 독기를 가지고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열심히는 하지만 독기있게 하는 느낌은 아니어서요ㅜ 제가 덜 간정한걸까요? 어떻게 해야 끈기있게 오랫동안 할일을 해낼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잎새반재혼가정 자녀인데 아직도 마음이 어려워요안녕하세요 저는 30대 후반 여성이에요저는 중학생때 부모님이 이혼하신 후엄마가 저 20살때 재혼을 하셔서 갑자기 합치게 됐어요(자식 입장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합침 있었습니다)친아빠는 3년 전 돌아가셨구요벌써 거의 17년째 재혼가족이 되었지만여전히 저는 사실 아직까지도 심적인 면도 그렇고호칭도 가족처럼 부르기가 힘듭니다.차마 아빠라고 부르지 못하고 아저씨라고 하구요.아저씨한텐 감사한 존재라 잘해드리려 노력하지만친아빠 느낌은 안 나고, 많이 편하단 느낌이 안 들어요아저씨 밑에 새오빠도 있는데.. 재혼하신 뒤새오빠가 과거 여러가지 사고도 치고 다녔었고오빠한텐 더 애정이 안가다보니 거리감이 느껴져요.그래서 아저씨한텐 그나마 별다른 악감정은 없지만새오빠한테는 유독 좋은 마음이 안 드네요.시간이 지나면 편해질거란 예상과 다르게호칭이나 마음적인 부분에서는 변한 게 없기도 하고제가 나중에 결혼한다고 해도.. 죄송하지만여전히 그대로 일 거 같단 마음이 들어요다른 재혼가정은 친가족 처럼 대하고 호칭 부르는데저만 방어벽을 치는 거 같아서 죄송하긴 하지만..제 성향상,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기도 하고제 친부 이외에 아빠 호칭을 남발하기도 싫었어서더더욱 그러는 것도 있어요.솔직히 전 평생 변하지 않을 거 같은데...아직 전 미혼이지만.. 한편으로 이래도 되는가 싶어서이곳에다 결국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다시봐도협조하는계란말이사소한 일에 압도당하는 느낌은 뭘까요.쉬운 일을 쉽게 하지 못하고 압도 되는 느낌이 듭니다. 예를 들어 설거지를 해야하는데 10분이면 끝날 일이라는 것을 알지만 단순히 귀찮음을 넘어서서 저 설거지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 너무 불행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설거지를 해야한다는 생각 자체에 압도 되어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설거지 뿐만 아니라 일상의 모든 일들에서 이런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생각이 깔끔하지 못 하고, 머리가 막에 쌓여있는 느낌도 자주 듭니다. 정확하게 집중하지 못 하고 머리가 뒤죽박죽이라 쉬운 일을 쉽게 생각하지 못 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항상 피곤하고, 멍해서 길을 걷거나 시끄러운 상황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기억도 못합니다.게으름과는 다른 느낌인데 무기력증이나 adhd와 관련이 있을까요? 이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이 뭘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끝까지만족스러운오랑우탄월요병 극복 하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월요일 아침 되면 항상 피곤한데 월요병 극복 하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주말에 운동, 여가활동 , 개인취미등 앞으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한 걱정 및 수고 ??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참정열적인보아뱀소심한 성격을 고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많이 소심한 성격인 탓에 어떤일이 생기면 말을 잘 하지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들은 쉽게 말하지만 입이 잘 떨어지지를 않아서 강하게 말을 잘 하지도 못해서 고민인데, 소심한 성격을 바꿀만한 방법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