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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평온한푸들
평범한 50대 직장인입니다. 최근 '경도를 기다리며'라는 로코 드라마에 푹 빠져있습니다. 20대 어린나이에 바로 직장을 구해서 그런 사랑을 못해봐서 그런지 이 드라마의 주인공 '이경도, 서지우' 의 엎치락 뒤치락 사랑이야기에 헤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옆에 와이프가 정상이 아니라고 하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심한향고래249
드라마를 만드는게 재미있게 봐달라는건데 재미있게 보시는게 당연한거같은데요. 멜로드라마에 두주인공을 재미있게 보는게 좋은거죠. 재미있게 보세요. 저도 경도를 기다리며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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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저랑 비슷한분이 있었군요.
저도 지금 경도를 기다리며 드라마를 4회까지 방영 되었는데 5번은 본것 같네요.
최근 로코 드라마중에서 제일 재미있습니다.
1
수리무
드라마에 푹 빠지는 사람도 많습니다.
자기가 안해본일등을 간접으로나 해보고 싶은 마음에 열광하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이상할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