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도로는 동서방면(영동손, 서울양양선 등)은 주말이나 명절 때 차량 증가고 정체가 심하고 터널과 교량이 많으며 주변 경관도 들과 산 밖에 안 보이므로 지루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남북방향(중앙선, 동해선 등)은 주발이나 명절 때도 정체가 없습니다.강원도 사람들은 평소에도 차량정체가 심하지 않아 무리한 끼어들기나 난폭운전을 하지 않는 편입니다.또한 강원도 일부 도로는 화믈차가 많은 데 강릉에서 고성구간은 대형화믈차도 많지 않습니다.우선 차량이 많지 않아 정체가 없으며 주말이나 명절때도 강릉고성노선은 정체가 없습니다.
강릉에서 속초까지는 4차로 고속도로가 있으나 조금 안쪽으로 지나므로 주변 경치는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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