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초 NBA는 유님폼 통일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선수들의 농구화는 팀 유니폼과 색상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조항이 있었고 팀 선수들의 신발은 대부분 동일한 색 계열을 적용하며 눈에 띄게 튀는 개인 색상은 금지 시켰습니다. 이 규정은 신발 만의 규정이라기보다는 유니폼 전체 일체성 규정의 일부 였습니다. 에어 조던 1은 1984~85년 시즌 시카고 불스 유니폼은 빨강, 검정, 흰색 이였는데 에어 조던 1의 초기 대펴 모델은 검정과 빨강 위주이며 흰색 비중이 거의 없었는데 다른 선수 흰색 신발과 전혀 다르게 눈에 띄면서 NBA 입장에서는 개인 브랜드를 과도하게 드러내는 신발이라며 문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