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렸을 때문 꿈도 많이 꾸었는데 나이를 먹고나서 꿈을 잘꾸는데 이유가 있나요?
어릴때는 하늘을날고 상상했던것들이 꿈속에서 실현이되어기분 좋았는더ㆍ 나이를 먹다보니 이젠 꿈도 않꾸어집니다
나이를 먹으면 왜 꿈이 잘 않꾸어지느것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나이를 먹어서 꿈을 꾸지 않는다기보다는 성인이 되면서 상상력이나 내가 기대하는 감정등이 줄어들어서 그러한 꿈을 꾸지 않는것일수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릴때는 흔히 말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도 많이 하고 생각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꿈에서도 이를 반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이 어른이 되고 세월이 지나면 아무래도 바빠지고 그런 생각도 줄어드나
꿈은 별개의 문제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기훈 아하(A-ha) 심리상담사입니다.
어릴때는 활동성이 높기에 꿈을 많이 꾼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아이시절 꾸는 하늘을 나는 꿈이나 영웅이 되는 꿈등은 아이들의 소망이나 두려움 등이 반영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수면중에 꿈을 꾸며 꿈을 꿔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깊은 잠에 빠질경우 꿈을 꿔도 일어났을때 기억하지 못하는 반면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하거나 수면에 어려움이 있으면 꿈을 자주 꾸게 됩니다.
또한 불안이나 흥분, 스트레스 등을 많이 받게 될 경우 깊은 잠에 들지 못하고 꿈을 꾸는 경우가 많으며 불안이나 흥분 스트레스가 많더라도 꿈을 꾸지 못한다면 큰 불안이 아닐 가능 성이 높거나 많이 지치고 힘든 상태여서 깊은잠에 빠지기 때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쨋든 꿈을 꾸지 못한다고 하여 안좋은 것이 아닙니다. 단지 기억하지 못할뿐이니까요.
그러나 작성자님이 꿈을 꾸고 싶어하는 이유가 현실에 지쳐있기에 좋은 꿈이라도 꾸고자 하는 것일까 걱정이 됩니다.
힘내시고 혹 꿈을 꾸게 되신다면 원허시는 좋은 꿈과 숙면을 취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릴 땐 상상력이 풍부했고 나이가 든 지금은 상상력은 온데 간데 없고 눈 앞에 보이는 현실이 진짜이기 때문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어린시절에는 시간적인 여유도 있고 그러하다 보니
꿈을 꾸는 경우도 있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과 여러가지 어려움 등으로 인하여
꿈을 꾸는 횟수가 줄으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낮동안에 스트레스 없이 원만하게 지내고
계신가요
꿈도 안좋은 일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꾸게됩니다
어렸을 때야 마냥 좋았던 일로 가득하거든요
잠자리가 편하고 마음이 안정이되면
숙면하게 됩니다
오늘밤에 좋은 꿈꾸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꿈을 자주 꾸는 이유는 수면의 질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꿈이 모호하지 않고 선명한 상태가 계속된다면 건강 문제까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꿈이 선명할수록 우울증, 불안장애 등 정신적인 불편이나 몸이 좋지 않거나 잠자리 자체가 불편해서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