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원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서기 1206년 분열된 몽골을 통일한 후 징기스칸은 정복 전쟁에 나갔습니다.
1207년에는 탕구트 정벌을 하였습니다. 통합 전에 혼란한 시대였던 몽골은 식량부족과 가축의 부족으로 인해 전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것이 전쟁의 이유였습니다.
1211년에는 금나라를 정벌하였습니다. 이것은 금나라를 정복해서 아시아의 패권을 잡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호레즘 왕국 정벌의 이유는 유럽 진출에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