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지진설이 어떻게 돌기 시작했는지 부터 알아봐야 되겠는데요.
일본 만화가 타츠키 료의 작품 "내가 본 미래"에서 2025년 7월에 대규모 재난이 발생할 것이라는 예언이 나오면서 불안감이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만화가가 과거 동일본 대지진을 예측했다는 주장이 더해지면서 신빙성을 더 얻게 되었는데요. 예언은 믿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많이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특별한 달에 지진이 많이 난다는 통계는 찾기 어려운데요. 아마 지진 같은 자연재해는 예측 불가하기 떄문인 것 같습니다. 올해 6월에 지진이 나긴했지만 7월에 또 날지 안날지는 예상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최신 정보를 잘 확인하시고 여행일정을 잡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