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새로 취임했을 때 기자들이 껄끄러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많이 다루는데
이 기간을 허니문 기간이라고 합니다.
대기업의 회장 취임으로 주가가 뛰고 수주가 늘면 이 역시 허니문 효과라고 합니다.
허니문은 오래 지속되지 않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끝납니다.
컨벤션 효과는
컨벤션 개최 시 국내외에서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이 커지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이는 정치적 이벤트 뿐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관찰될 수 있으며
특정행사나 사건을 계기로 해당 분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활성화 되는 현상을 포괄합니다.
즉
두가지를 합해서 본다면
메스컴은 떠들고 받쳐주려하나
실질적을 대중의 관심은 받지 못하는 현상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