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종이 매뉴얼을 식세기에 넣고 돌렸습니드.
스텐리 텀블러 안에 있던 종이 설명서를 모르고 식세기에 넣고 돌렸는데요. 이로인해 유해물질(종이, 잉크 등에서 나온 물질)이 식세기에 남아있을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종이나 잉크에서 나온 성분들이 식기세척기 내부에 완전히 남아있을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식기세척기는 고온의 물과 세제로 강하게 헹구는 과정을 여러번 거치기 때문에 대부분의 물질들은 배수와 함께 빠져나가게 되거든요 그리고 일반적인 종이 매뉴얼의 잉크는 독성이 강한 성분은 아니라고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찝찝하시다면 식기세척기를 한번 더 빈 상태로 돌려주시거나 내부를 깨끗한 물로 한번 더 헹궈주시면 마음이 놓이실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텀블러같은 제품 구입하시면 안에 뭔가 들어있는지 미리 확인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식세기에 종이 매뉴얼이 들어가면 물에 풀리면서 섬유질과 잉크 성분이 조금 남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세척 과정에서 배수로 흘러가 큰 유해성은 없지만 종이 잔여물이나 잉크 미세 입자가 내부에 일부 남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안심하려면 빈 상태에서 고온 헹굼 또는 세제 넣고 1회 추가 가동을 권장합니다.
이후에는 위해성 문제가 거의 없으니 정상적으로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