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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24.03.21

8개월 여아 순하고 울지 않는다고 하는데 좋은 건가요?

동생이 둘째를 낳았는데 이번에는 딸이라 너무 좋아합니다.

원래 애기들은 자기 표현이 울음인데 너무 안 운대요

배고플때만 칭얼거리고 나머지는 거의 울지 않는다고

하네요 문제 있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

      어울누리

      24.03.22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기가 순하고 울지 않는다 라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순하고 울지 않는 기질은 가진 아이 일수록 크면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순하고 울지 않는 아기 일수록 더 세심히 관찰하고, 보살피면서 관심과 사랑을 주셔야 하고, 더 세심하게 돌봐야 합니다.

      아기가 어느 정도 언어적 상호작용이 가능한 시기가 온다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이야기하면

      좋답니다

      순한기질을타고나면육아나케어도쉬울수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자주 울지 않는다고 해서 건강이나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아이의 타고난 성향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편합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는 아이의 기질과 환경에 따라서다를수 있습니다

      아이가 활동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고

      아이가 요구하는것에 대해서 부모가 적절하게 들어주면 아이가 특별히 울만하상황이 안생겨서 그럴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아이들은 불편하거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울음으로 표현하죠.

      하지만 성격에 따라 울지 않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럴때는 아이를 일부러 울리기도 해요.

      아이가 엄마, 아빠, 맘마 등 간단한 옹알이랑 잘 하면 좀 지켜봐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