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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산투 감독이 구단주와 경기후 문제가 있었다던데 누누감독과 노팅엄 구단주는 원래 사이가 좋지 않았나요?

누누 산투 감독이 경기직후 노팅엄 구단주에게 질책을 당했다던데

EPL을 보면서 구단주가 내려가서 그러는 것은 이번에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원래부터 누누 감독과 노팅엄 구단주는

불화설 같은 것이 있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노팅엄 포레스트의 구단주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와 누누 에스리리투 산투 감독 사이에 경기 직후의 문제가 있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불화설은 없었고 일시적인 감정표출에 의한 것으로 봅니다.

    문제의 발단은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가 났는데 경기 막판에 부상 선수로 인해 10명이 뛴 것에 대해 구단주가 불만을 가진 것이죠.

    현재 감독도 속마음은 모를 일이나 공식적으로는 이해한다는 대답을 내놨습니다.

  • 아뇨 이전까지 불화설같은건 없었습니다.
    오히려 EPL 7위까지 올려서 좋은 평가 받고있었고, 지도력 인정받았으니까요.
    공개적으로 알려진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