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스맨천사입니다.
저도 같은 케이스입니다 처음에는 종교를 통해 평안과 위안을 조금 얻는 듯 했으나 종교의 본질을 생각하게 되고 그리고 구성원들의 행동거지등을 보면서 처음과는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종교는 종교 그자체로 생각하기로 한 후 별 기대를 안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의외로 많이 편안해 지더라구요
인생 자체가 고뇌의 삶의 연속인지라 평안을 얻기 쉽지가 않겠지요
종교에 대해 많은 기대를 갖지 않고 내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을 갖게 된다면 조금씩 평안을 얻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