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가 바람나면 안들어 오지 않고 어린 자녀를 버린다? 남자가 바람이 나면 들들오고 어린 자녀를 버리지 않는다? 이런 이분법 왜 생길까요
이런 이분법이 어디서 나온걸까요? 이해가 되지 않아요 유튜브 탐정들이 여자가 바람이 나면 안 들어온다 어린 자녀를 버린다 남자가 바람이 나면 들어온다 어린 자녀를 안버린다 이런말을 말 들었습니다
근데 말이 앞뒤가 안맞는게 커뮤의 사연들이나나 부부의 이혼 티비 채널들 보면 남자가 바람이 나면 자기 어린 자녀를 버리는 사람들이 거의 상당수 있고 반면 여자가 바람이 나도 가정 지킬려는 이혼을 안하려고 막아서는 사림들도 상당수 있고 이혼 소송을 해도 양육권을 가지려고 치열한 다툼을 벌이는 여자들 있고 설령 양육권 포기해도 일부인 경우에는 면접교섭을 하고 아이한테 미안하다 표현 사람들도 있는데 유튜브 탐정들 언급이나 커뮤 사연들이나 티비 사연들 일치하지 않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리고 혹시 아하 활동하시는 탐정분들도 댓글도 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이분법은 과거에 만들어진 성별 고정관념에서 나온것 같습니다 예전엔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이라는 고정된 역할분담이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현실은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개인차가 훨씬 크다고 봅니다 실제로는 남녀 구분없이 불륜하고도 가정을 지키려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가정을 버리는 사람도 있는게 현실이죠 유튜브나 방송에서는 자극적인 내용이나 단순한 구분이 시청률에 도움이 되니까 이런 이분법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듯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복잡한 현실보다는 단순하게 분류해서 이해하려는 경향도 있어서 이런 고정관념이 계속 유지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실제 상담이나 법정에서 보면 성별보다는 개인의 성격이나 가치관 경제적 상황등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예전 장례 풍습에
남자는 대나무 지팡이 짚고
여자는 버드나무 지팡이 짚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남자는 꽃을 피우지 못 하지만
여자는 꽃을 피운다 즉 가정을 만들 수 있다는의미라고합니다.
지금현실과는 다르지만
그런 의미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닌가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여자가 바람나면 집에서 나가 안 들어오고 어린 자녀를 버리는 것은 아니랍니다.
이 부분은 남자들도 하는 부분이 입니다.
즉, 서로의 생각의 차이에 따라 행동을 하는 부분이 있기에 남.여 모두 해당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바람을 피지 않는 것이 좋겠구요.
또한 가정을 지키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 하겠습니다.
바람을 피고, 아이를 버리는 행위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즉, 사람으로써 도를 저버렸기에 안 좋은 행동을 보이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바람을 피는 이유가 다르다고 합니다.
남자는 육체적인 관계때문에 바람을피우고 외도를 하는 반면 여자는 육체보다는 정말 사랑을 해서 마음이 떠난것이기 때문에 본인의 자녀까지도 버려가면서 바람을 피운다고 합니다
여자가 바람이 나면 새로운 살림을 차리게 되고 임신한 상태일 확률이 높으므로, 또는 상대방 남자가 전남편의 아이를 키우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애기를 키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남자의 경우 바람을 피우게 되는 경우 새로운 살림을 차릴경우 자신이 돈을 벌어서 가정을 돌볼 확률이 크므로 자신의 전아내와의 아이를 데려와 키울 확률이 높은 것이지 무조건 그런것은 아닙니다.